대한외과의사회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주신 선생님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외과 의사들의 권익을 위하여 1998년 뜻있는 외과개원의 선배님들이 모이셔서 대한외과개원의협의회를 창립하셨습니다.


그로부터 14년이 지난 2012년 외과 전문의로서 개원하고 계시거나 봉직하고 계신 선생님들의

귄익을 보호하기 위하여 대한외과의사회로 명칭을 변경하였습니다.


대한외과의사회는 외과 전문의 선생님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주장을 대변하며 발전적이고

생산적인 소통과 화합을 이끌어내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자합니다.


의약분업이후 더욱더 기울어가는 외과의 위상에 남을 탓할 수는 없습니다.


하느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말처럼 우리의 권리와 주장을 다함께 모아서

대한외과의사회 단체의 이름으로 올리고 그 주장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대한외과의사회 회원 여러분들도 회원으로써 회원가입도 많이 해주시고 보험 정책분야와 학술분야,

실사와 불이익으로 인한 법적 문제까지 많은 고견을 주시고 홈페이지와 연수강좌에 많은 참여와 격려를 바랍니다.


저희 대한외과의사회 임원들도 회원님들을 생각하며 회원님들을 위해 최대한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회원님들의 가정이 건강하고, 평화와 행복이 넘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84
 
대한외과의사회장 정영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