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10-25 14:37
맘모톰시술이 비급여로 존재해야 하는 이유
 글쓴이 : 이세라
조회 : 203  
1. 프루브 별도보상 시 손실 부분에 대한 추가적인 가격을 인정하라.
    즉 100원에 구입한 것을 100원만 청구하는 관행을 즉각 시정하여 100원에 구입한 것을 130원에 청구하도록 바꾸어야 한다.
2. 관행수가를 보존해 준다고 해도 그  문제뿐만이 아니다. 즉 유방 뿐 아니라 다른 외과 행위료에 대한 보상이 있기 전에는 물러 설 수 없다.
예를 들어  7만원의 맹장수술행위료를 70-140만원 으로 올리는 안을 만들고 재정추계를 할 것을 요구한다. 그 뒤에 재정이 남으면 맘모톰을 급여화 해도 늦지 않는다.
 다른 유방과 갑상선 분양의 외과 행위료도 마찬가지다.
  이것이 진정으로 국민들의 건강보험 보장율을 올리는 것이다.(기타 다른 이유도 많다. 생략한다.)
3. 선별급여를 먼저 하겠다는 것은  복지부 장관 령으로 얼마든지 급여화를 쉽게 할 수 있으므로 반대한다.  또한 이것 역시 실손보험사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것이다.
4. 예산이 있다고 하면 예산 안을 모두 다시 짜서 그것을 협회에서 점검할 기회를 먼저 주기 바란다.
  이것은 다른 분야 즉 외과 맘모톰의 문제가 아니라. 다른 분야 수가 산정시에도 마찬가지다.
  이 분야, 맘모톰에 만 한정한다는 이야기는 꺼내지 말기를 미리 당부드린다.
    나만(여기서는 맘모톰을 하는 외과의사들의 불만을 해결하면 서 맘모톰하는 의사들이 ) 나만 잘살면된다는 식의 유도를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다.
5. 맘모톰에 대한 국민적 수요가 매우 높다.  그렇다고 해서 보험급여를 하는 것과는 다른 문제이다. 또 실손보험 가입된 3200만은 대부분 젊은 사람들로서 이미 사적보험 즉 실손보험에서 급여 가능하므로 건보재정을 아끼고 , 필수의료에 더욱 많은 재정과 공을 들일 것을 요구한다.
 
6. 맘모톰은 다분히 미용적인 목적도 있다. 따라서 추가적인 고민이 당연히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