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11-03 13:44
2018년 11월 11일 집회
 글쓴이 : 이세라
조회 : 517  
11월 11일 오후 2시 대한문앞
대한민국 의료가 바로서기위한 집회가 있습니다.
 
 
모든 것을 완벽하게 치료할 수는 없습니다.
 
외과의사라면 더욱 그런 것을 경험하셨을 수 있습니다.
 
번거롭고 힘들고 남의 일 같지만
 
이것은 우리 모두의 일입니다.
 
시간을 내서라도
 
약속을 파기하고서라도
 
11월 11일 오후 2시 대한문앞에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느 누구도 오진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어느 의사든 구속에서 될 수 있습니다.